연출에서 느낀게 클럽에서 수호 언팔하고 바로 여자들한테 가잖아 뭔가 애인이랑 헤어지고 충동적으로 사람 만나는 느낌이었음 영이한테 질투하는것도 그냥 친구 여친생겻나보다 하면 되는데 너무 견제하는 느낌 차라리 영이가 남자엿으면 이런쪽으로 생각안햇을텐데 여자한테 저렇게까지 질투하는게 사랑같다느낌 수호 그렇게 만든것도 왜안만나줘 한남처럼 사랑하다 증오로 바껴서 여자 죽이는 한남들같앗음; 그냥 자기 무시해서 그랫다기엔 좀 과해 댓글 보면 남자들도 게이같다 하더라 어떤애가 주말약속 전에 거울보면서 옷 신경쓰는거 영이한테 잘보이려고 그런거 아니냐니까 댓에 다 드라마 안봣냐고 수호한테 잘보일라 하는거다 이럼
잡담 약한영웅 수호시은만 사랑이 아니라 범석이가 더 사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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