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연부터도 평범한 느낌이 아니라 무슨 나폴리탄 괴담 도입부같은 느낌으로 분위기가 좀 이상하고 할배 독설하는 장면도 이게 현실인지 비오가 꾸는 악몽인지 모를 정도로 이상함
걍 그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비정상적이고 불쾌한골짜기 느낌 나게 연출한 거 같단 생각 들더라 그래서 보는 나까지 숨막히고 정병 올 거 같았음....저집 사람들 하나같이 정상 아니구나 확 와닿고
걍 그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비정상적이고 불쾌한골짜기 느낌 나게 연출한 거 같단 생각 들더라 그래서 보는 나까지 숨막히고 정병 올 거 같았음....저집 사람들 하나같이 정상 아니구나 확 와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