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는 배우로서 체감하는 업계의 변화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그는 "정말 40세 넘어가면서 느낀다. 3개월만 지나도 달라지는 걸 느낀다"진짜 빈익빈 부익부 엄청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