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네를 고립시키려는 극한 설정 느낌? 비오 아빠가 누군지 몰라야 미움 받을수 있고 정요 친자식 아니어야 총 맞아도 아무도 안찾을거라 둘 친아빠가 누군지는 별로 자세하게 안나올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