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얘는 지 재능에 관심도 없고 피아노를 치는게 행복함<오직 이거여서 치는거였는데 이젠 피아노 치면 행복한 부분이 1도 없고 걍 불행한 기억만 떠올라서...10년 후에 비오 다시 만나기 전까진 피아노 다시 칠 이유 자체가 없는듯
그냥 얘는 지 재능에 관심도 없고 피아노를 치는게 행복함<오직 이거여서 치는거였는데 이젠 피아노 치면 행복한 부분이 1도 없고 걍 불행한 기억만 떠올라서...10년 후에 비오 다시 만나기 전까진 피아노 다시 칠 이유 자체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