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사랑하는것도 강마에 자체가 아니라 그 예술성을 사랑하는 예술에 미친 자 이런 느낌이고ㅇㅇ 초반에 학폭때문에 정요 바로 버리려 했던것도 비오 기분 신경조차 안쓰는것도 그냥 뭔가 계속 쎄함감지기 돌아감ㅋㅋ 그냥 이사장은 예술 음악 이런것들만 가치있게 여기는 것 같고 그래
선생님 사랑하는것도 강마에 자체가 아니라 그 예술성을 사랑하는 예술에 미친 자 이런 느낌이고ㅇㅇ 초반에 학폭때문에 정요 바로 버리려 했던것도 비오 기분 신경조차 안쓰는것도 그냥 뭔가 계속 쎄함감지기 돌아감ㅋㅋ 그냥 이사장은 예술 음악 이런것들만 가치있게 여기는 것 같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