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에서 재워달랠때도 묘하게 정요가 거절못할 화법이고 일단 기본적으로 정요가 자기 좋아해서 거절 못할 걸 알고 다 계산해서 행동하는 느낌이라 뭔가 재밌어 ㅋㅋㅋ 캐릭터가 엄청 입체적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