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정은 일단 빠지면 커지기만해서 애초에 발을 들이면안되는건데 너무 주위에 그렇게 만드는 사람밖에없어서 정병의 길로 들어설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던것같음.. 벗어나는 방법이 있긴한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