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버닝 이후) 우리의 삶이 급격히 변해가는 걸 느꼈다. 팬데믹으로 인간 관계가 본질적으로 바뀌었다”며 “이번 영화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간 관계에 대한 질문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6103?sid=102
이 감독은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버닝 이후) 우리의 삶이 급격히 변해가는 걸 느꼈다. 팬데믹으로 인간 관계가 본질적으로 바뀌었다”며 “이번 영화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간 관계에 대한 질문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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