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문재가 제문재는 맞는데 들쥐 자리를 뺏어버린 것 같음
아이 안 생기던 부부가 제문재 입양했고 정 붙이고 키우던 중 친자식이 생긴 거야 부부는 친자식을 더 챙겼을 거고 제문재는 본인 자리를 뺏기고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서 들쥐 다른 곳에 놔뒀다가 진짜 잃어버리고 외동으로 크게 됨
친자식 잃어버리게 한 제문재가 미웠던 아버지는 제문재를 정신적으로 학대 하면서 키웠고 어머니는 정이 더 깊었는지 제문재를 위해 남편이랑 자살?? 어머니는 잘 모르겠는데 대충 이런 내용인 듯 제문재 때문에 부모 없이 자라게 된 들쥐가 나중에 제문재 발견하고 복수하려고 다가오고 완전 태양의 여자네 ㄴㅇㄱ
근데 또 이런 내용 아니면 어쩌지 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에 너무 뒷통수 맞아서 두렵고 기대돼 얼른 보러가야겠다
혹시나 스포는 말아줘 혼자 주절거린 거야ㅠ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