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이수 회사 운영 생각도 없고 그저 자유와 도파민을 찾는 애고 승주는 회사일 잘 맞는 타입이고 일도 잘하고 해서 그냥 이수는 이수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고 승주는 승주가 원하는 회사일 하면서 조용히 서포트 해주는 구도를 상상했는데 하아 ㅜㅜ 아저씨 아프니까 아무래도 물러나실 것 같은데 전문 경영인 둔다는 상상 재미없고 이수가 회사 맡으면 개잘할거 알지만 경찰이 천직이곸ㅋㅋㅠㅠㅠㅠ 승주 이 망할놈아 망하지말지ㅜㅜㅜㅜ 역대급 관계성이 이렇게 날아갈 거라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