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이랄까 짠함과 찌통, 설렘과 몽글몽글함 서글픔도 느껴지면서 아기자기한 귀여움도 있고 그러면서도 마음이 편안한 그 몬가가 있어 여러번 봐도 볼 때마다 1화에서만 느껴지는 그 설렘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