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사랑받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아요. 또 모두를 맞추려다 보면 저만의 무기가 사라질 것 같고요. 제 작품을 보고 모두가 좋아하진 않더라도 누군가 한 명은 꽂혔으면 좋겠어요.
이거랑
올해 작품 공개가 몰린 점에 대해 이미지 소비 관점에서 걱정은 없었냐는 질문에도 구교환은 “저는 관객분들에 제가 연기한 인물을 소개하는 게 관심이 있지, 제가 어떻게 비춰질까 걱정하는 건 생각하는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것도... 개좋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