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부분 없이 완전 집중된다 진짜 존잼 아니 이준영 연기 왜 이렇게 잘함? 편의점부터 낙원상가 가서 피아노에 몸 맡기고 엄마 생각하는 부분 쳐울뻔ㅜㅋ 감정 넘 좋다 그리고 불쌍해 학폭위 부분도 그렇고 진짜 대사 귀에 쏙쏙 박힘 필모 본 거 약영뿐인데 여기서도 느꼈지만 진짜 잘한다... 그리고 비오 왜 이렇게 착해? 악보 주워주고 편의점 사장님한테도 찾아간거 가족 보면 안 삐뚤어진게 대단하다 진짜 순둥이야 송강 순한 눈이랑 너무 잘 어울림ㅎ 목소리도 겁나 나긋나긋해가지구
둘이 붙을 때 너무 재밌다 책상 유리씬부터 쭉 입 찢어지게 웃으면서 봄 같이 포핸즈하는거 넘 좋음 이거 성인되면 도파민 터지겠다.. 드라마가 넘 예뻐 연출 하나하나랑 얼굴이ㅋㅋ 과하다는 말 있었어서 나 공수치 심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냥 귀엽고 드라마 흐름이 자연스러움 순정만화마냥 너무 재밌어 이준영 송강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함 지금 개존잘들임ㅋㅋㅋㅋㅋㅋㅋ 곧 3화 한다 아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