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토리 자체가 여주가 영화감독으로서 섭남이랑 엮이고 남주랑도 자꾸 초라해지고 성공해보려는 스토리인거라 🎬 이걸로 여주 정의할수 잇다고 쳐도 ㅋㅋㅋㅋ 남주 과자캐릭터가 드라마에서 인식이 될만큼 나올거 같지도 않음 무슨 내일도출근처럼 한 제품에 대해서 계속계속 개발하는게 중점적으로 나오는 스토리도 아니고 삼각삼각이 젤 큰 스토리에다가 남주가 섭녀랑 같이 회사다니는데 나오는 장면들도 출장가기 회식하기 연구실에 있기 이정도인데 그 결과물인 패키징에 있는 과자캐릭터가 종방연 케이크에 넣을 정도로 임팩트 있게 나올거 같지가 않어 ㅋㅋㅋ
잡담 과자캐릭터라는건 ㄹㅇ 너무 아닌거 같애....
24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