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진지한면이 없는 사람은 아니거든 분명 그런 부분도 있는 사람이야 근데 걍 노출되는 컨텐츠에서는 말이 정말 없거나.. 말을 좀 하게된다면 매사에 장난이야.. 사실 내배우니까 그게 귀엽게 보일때가 많지만 나는 좀 진지하게 임했으면 좋겠다 싶을때도 많은데 그러질않는거임 그게 익숙해서 별 생각 없다가도 아 이건 좀 제대로하면 좋을텐데 싶을때가 있으니까 ㅋㅋㅋ ㅠ 주어 까지는거 싫어서 사람들 잘 못보는 블레쪽으로 예를 들자면 블레 코멘에서는 사람들이 장면에 대한 배우의 코멘트나 비하인드를 듣고싶어하잖아 근데 걍 히히재밌다 모드로 말장난치고 웃기만함 아니면 말이 없음 이런거뿐만 아니라 뭐 어디 나가서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걍 못해버려서 다들 엇 ㅎ 이러고 다른배우가 하거나 넘어가게됨 근데 이 모든거의 공통점을 생각해봤을때 배우가 매사에 장난처럼 대하는거임 근데 진지한부분도 있는 사람이란걸 아니까 매번 장난처럼 안넘겼으면 좋겟는데 사실 나야 팬이니까 귀엽다 하고 넘어갈수도 있는건데 안 좋게 보는 사람도 분명 있을거 아니야 먼가 답답함.. 엄청 오래 좋아했는데 진짜 한결같애 ㅋㅋㅋ ㅠ 그래서 싫은건 아니야 그냥 가끔씩 볼때 답답해질때가 있을뿐
잡담 내배가 약간 매사에 장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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