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예전에 지창욱 배우님의 한국 소속사 스태프였어요. 15~16년도에 배우님이 중국에서 진행 했던 모든 활동에 제가 동행했었죠. 그런데 드라마 선풍소녀2는 저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 드라마의 모든 현장 통역을 제가 맡았거든요. 예를 들어 이 사진(ㅎㅎㅎ)을 보면, 제가 배우님 뒤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배우님은 무대 위에서도, 무대 뒤에서도 정말 좋은 분이세요. 여러분, 배우 지창욱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정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니까요.

이번에 톰포드 뷰티 상하이 행사로 10년만에 만나서 다시 통역해주고 씀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