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ㅋㅋㅋㅋㅋ노자 혼자 떠드니까 문재가 옷 갈아입으면서ㅋㅋㅋㅋ 대사를 재밌게 쳐서 따라하게 됨ㅋㅋㅋ
잡담 들쥐 그 대사 입에 붙어 버렸음ㅋㅋㅋ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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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ㅋㅋㅋㅋㅋ노자 혼자 떠드니까 문재가 옷 갈아입으면서ㅋㅋㅋㅋ 대사를 재밌게 쳐서 따라하게 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