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를 100% 이해하고 어둠 속에서 끌고 나와주는건 모두 비오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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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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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비오가 가장 갈망하는 자유와 음악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준 정요
그냥 둘만 있는 세상에서는 둘이 아무 걱정 없이 너무 행복할거 같은데 주변 환경이 가혹하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는 거...
이거 너무 전형적인 멜로 구도인데 이걸 남남 관계에 피아노 소재로 가져와서 풀어내니까 너무 신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