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보고 왔는데 난 편하게 봐서 너무 좋았음 https://theqoo.net/dyb/4335681611 무명의 더쿠 | 09-04 | 조회 수 143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신파 아닌데 눈물도 나고예상치도 못하게 되게 힐링되는 영화였음추석때 부모님 모시고 한번 더 갈 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