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나긴하는데 기억 안난다는거 자체가 크게 안상적이진 않았던거 같음그냥 패션 보는 재미에 소소하고 착한? 얘기에 그 남편쪽 얘기는 별로고.. 연기들은 좋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