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영화만 놓고 본다면 스타트업의 영한 분위기에 뛰어든 실버 인턴의 적응기는 뚝뚝 끊어지고, 스타트업 대표가 만들어 낸 기업 위기는 너무나 유치해서 회사의 위기를 걱정하는 동료의 마음은 이해가 된다.https://naver.me/5t7xMG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