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몰입이 안되더라 매력도 모르겠고 아묻따 그냥 패악질만 하니까 왜저럼.. 하다가 정병환자?같고 그 이유로 모든게 이해되진않지 싶달까 끝까지 물음표와 진상이란 생각만 들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