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가 Between Steps이란거 알고보니 마음 성장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듦 민재랑 유진이가 그 과도기를 넘어서 마지막에 또 얼마나, 어느 부분에서 성장해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넘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