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욱이 자길 지방으로 보내고 뒤에서 레이나 흔든 거 민환인 거 알고 찾아와서 싸우는 장면이었음
강욱이 여기서 너때문에 지금 여리씨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친구라면서 이럼 되냐고 여리 걱정하고 법가지고 장난치면 가만안둔다 그러고 간거임
그뒤에 캠코더 발견할때도 강욱이 이번 장기미제사건 또 공조해보자 이러고
로맨스도 로맨스지만 왜 이런 장면을 잘랐지? 이해가 안됨
심지어 촬영도 해놓고 이게 뭐야

강욱이 자길 지방으로 보내고 뒤에서 레이나 흔든 거 민환인 거 알고 찾아와서 싸우는 장면이었음
강욱이 여기서 너때문에 지금 여리씨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친구라면서 이럼 되냐고 여리 걱정하고 법가지고 장난치면 가만안둔다 그러고 간거임
그뒤에 캠코더 발견할때도 강욱이 이번 장기미제사건 또 공조해보자 이러고
로맨스도 로맨스지만 왜 이런 장면을 잘랐지? 이해가 안됨
심지어 촬영도 해놓고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