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재오처럼 아예 아진이한테 헌신하고 살거나 잘못엮었다 생각하고 털어내고 살았으면 살아가는데 심적으로 덜 힘들었을거 같은데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진이를 위해 사는데 잘못됐다는 인식은 또 남아있어서 계속 고뇌하고 괴로워하면서 사는거 같아서 보는 내가 힘들었음 답답한 면도 있지만 어쩌면 제일 현실적인 캐릭터 같기도 해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진이를 위해 사는데 잘못됐다는 인식은 또 남아있어서 계속 고뇌하고 괴로워하면서 사는거 같아서 보는 내가 힘들었음 답답한 면도 있지만 어쩌면 제일 현실적인 캐릭터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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