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르랑 안드로마케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아들을 죽인게 오디세우스구나..
우리가 아는 그로신에서도 너무 잔인해서 축약되서 나오고 영화에서도 안나와서 몰랐는데
헥토르 아들이 트로이를 재건시킬 거라는 예언이 있어서 오디세우스가 죽였대
안드로마케나 카산드라는 여자라서 첩으로 끌고 갔는데 얘는 성별도 남자라서..
우리가 아는 그로신에서도 너무 잔인해서 축약되서 나오고 영화에서도 안나와서 몰랐는데
헥토르 아들이 트로이를 재건시킬 거라는 예언이 있어서 오디세우스가 죽였대
안드로마케나 카산드라는 여자라서 첩으로 끌고 갔는데 얘는 성별도 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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