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여름날의 기억으로 묻어뒀다가 다시보면 기쁠것 같아서 나덬은 진짜 안봄 사이사이에 취소할까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이제 슬슬 기다림이 끝나가는것 같아 넘나 기쁜것 ㅠㅠㅠㅠㅠㅠ 이제 날 따뜻해지면 다시 달릴수 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