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QvJmOz이 말에 지영이는 아무 긍정도 부정도 하지 못하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눈을 감을 수밖에 이헌을 끌어안을 수밖에 없다는게 가슴이 무너져내림 으아아ㅏ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