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카덴챠가 그런 의미였다니ㅋㅋㅋㅋ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 대신 악플을ㅋㅋㅋㅋㅋㅋ
근데 비오는 도쌤 찾아갔을 때 보면 무조건 잘한다고 하는 말은 안믿고 오히려 뭐가 부족한지 듣고 싶어했던 애라서 정요랑 친해지고 나서 메마른 카덴챠 얘기 들었으면 걍 수긍했을 거 같긴 함ㅋㅋㅋ
근데 비오는 도쌤 찾아갔을 때 보면 무조건 잘한다고 하는 말은 안믿고 오히려 뭐가 부족한지 듣고 싶어했던 애라서 정요랑 친해지고 나서 메마른 카덴챠 얘기 들었으면 걍 수긍했을 거 같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