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인줄 알면 대사관에 연락이라도 해볼텐데 실종신고도 안되어있으니 수도원에서 줍고나서도 못 찾아준거 같기도 하고?한국에 찾아줄 부모님도 없고 학교에서는 학생 문제된거 들킬까봐 쉬쉬 덮는걸 이사장이 할거 같고 뭔가 어른들의 탐욕과 무관심이 또 정요를 상처줄거 같아 벌써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