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피아노 좋아하는 티 안내려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무대공포증땜에 그런거였구나 다른사람 무대 보는 것도 힘들어서...
근데 비오 알아본 뒤에는 예전 추억 상기하면서 무대도 똑바로 쳐다보는데 이게 2회에서 비오랑 포핸즈하면서 무대공포증 극복하는 거랑 연결되는 듯
무대공포증 생긴 그날에 무대공포증을 잊게 만드는 소중한 추억도 같이 있었던거네ㅠㅠ
근데 비오 알아본 뒤에는 예전 추억 상기하면서 무대도 똑바로 쳐다보는데 이게 2회에서 비오랑 포핸즈하면서 무대공포증 극복하는 거랑 연결되는 듯
무대공포증 생긴 그날에 무대공포증을 잊게 만드는 소중한 추억도 같이 있었던거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