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재혼황후 부국제 소개글
422 4
2026.09.01 16:47
422 4

bMPnrD


Program Note


“흔들리지 않을 거야. 휩쓸리지도 않을 거야.” 황제의 배우자이자 뛰어난 킹메이커였던 나비에(신민아)는 하루아침에 이혼을 통보받는다. 그러나 그는 연적과 구태의연한 싸움을 벌이는 대신 새로운 땅과 운명을 선택하려 한다.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재혼 황후>는 로맨스 판타지의 화려한 볼거리와 권력을 둘러싼 정치극, 분노와 실망이 교차하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함께 펼친다. 나비에의 결단은 사랑의 패배 이후 택한 차선책이 아니라, 자신을 소진시킨 체제에서 능력과 삶의 방향을 되찾으려는 정치적 선택이다. 


위엄과 고독을 품은 나비에, 속을 알 수 없는 소비에슈(주지훈), 해맑은 얼굴 뒤에 그늘을 감춘 라스타(이세영),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인리(이종석). 


익숙한 원작의 인물들이 생생한 얼굴과 몸을 얻고, 네 사람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거대한 가상 세계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59,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2,9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6,2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7,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8/29 ver.) 34 08.24 10,80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20,43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87,4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61,4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𝘂𝗽𝗱𝗮𝘁𝗲── 130 24.02.08 4,704,06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20,71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26,83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73,366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67,42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3 19.02.22 6,009,46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67,9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19726 잡담 유해진 임시완 아빠와 아들 사이인거 상상도 못함 1 17:51 40
16119725 잡담 꿀알바 이재욱 최현욱 붙을것같다 ㅋㅋㅋ 2 17:51 78
16119724 잡담 포핸즈 이거 아직 안나온건가? 1 17:49 59
16119723 잡담 그 릭 포~~오~~드 영화 제목이 뭐더라? 2 17:49 44
16119722 스퀘어 로또출 로또가 퇴사시켜 줘? 아니 출근시켜 줘👨‍💼 17:49 27
16119721 잡담 환혼 서율..혼자만 단근차 안 마셔 ㅋㅋㅋㅋㅋ 17:48 24
16119720 잡담 인턴 영화 드디어 봣는데 이거 후반부가 너무... ㅂㄹ다 5 17:48 251
16119719 잡담 아래 보니까 극한직업 첫눈 했을 때 생각난다 2 17:48 54
16119718 잡담 나는 현혹 김영광 수지 너무 기대대 3 17:47 96
16119717 잡담 이렇게 출연하는 작품들에도 악영향을 끼친 하영 사태. 의도한 결과는 아니겠지만, 하영 자신에게는 결국 ‘친일파 후손’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대중은 참을 수 없는 하영의 ‘가족 자랑’ 덕분에 안상호라는 역사적인 인물(친일파)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대중은 하영 배우 활동을 이전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것이다. 배우 하영이 아닌 ‘친일파 후손’ 하영으로. 이를 감당하는 것은 이 상황을 자초한 하영의 몫이다. 7 17:47 248
16119716 잡담 캐스팅 뜰 거 많아보이는데 하나도 안뜨네 1 17:47 92
16119715 스퀘어 포핸즈 넷플릭스 아트워크 17:46 66
16119714 잡담 죄인이오 박서준 머리바뀌는거면 원작이랑 1 17:46 26
16119713 잡담 이세영 너뮤 상큼한뎈ㅋㅋㅋ 개이뻐 아니얘가 어케 빌런이야 2 17:46 193
16119712 잡담 너네 넷플에 히어로즈라고 2 17:45 52
16119711 잡담 연애박사 네가 나한테 그래. 태양 같아. 뜨겁다고. 1 17:45 60
16119710 잡담 들쥐 6화에서 1 17:45 26
16119709 잡담 연애박사 너무 초반에는 안이뤄지길 17:44 40
16119708 잡담 부국제 리스트 갑자기 추가로 더 뜨는 일은 없지? 6 17:41 194
16119707 잡담 최현욱 꿀알바 스틸 ㅈㄴ 폭룡적이다 9 17:41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