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경은 극 중 세상의 불행을 죄다 타고난 박우진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세계에서 살아온 박우진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강하경은 원작 캐릭터 특유의 거친 면모부터 그 이면에 감춰진 복잡한 내면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822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8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