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서로 다른 삶의 무게를 짊어진 두 천재가 해사한 소년이 되어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서로에게 자극이자 위로가 되는 이야기가 될 '포핸즈'는 시청자에게도 위로와 감동을 준다. 이 모든 게 단 2회 만에 일어났으니 드라마 팬들이 들썩일만하다.https://naver.me/5B0h0VUE기사 전문 다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