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난 이런 구간이 제일 재밌는거 같아...
얽히고 섥히고, 오해가 오해를 부르고, 분명 서로 사랑하는데 절대 이어지지 않고, 인물들 고통받고 구르고 마음아파하는구간,,
분명 인물들이 행복핬으면 하거든? 근데 행복해지면 그냥 덤덤해 그리고 이 구간을 영원히 돌려보면서 억장무너지는 그 감정을 즐기고ㅋㅋㅋㅜ 이게 뭐지
얽히고 섥히고, 오해가 오해를 부르고, 분명 서로 사랑하는데 절대 이어지지 않고, 인물들 고통받고 구르고 마음아파하는구간,,
분명 인물들이 행복핬으면 하거든? 근데 행복해지면 그냥 덤덤해 그리고 이 구간을 영원히 돌려보면서 억장무너지는 그 감정을 즐기고ㅋㅋㅋㅜ 이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