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 MTN 취재에 따르면 홀드백 자율협약은 당초 목표 했던 8월 안에 결론을 내지 못하게 됐다. 협의 주체들은 31일 현재까지도 업계 의견을 계속 조율만 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종결까지 별도의 새 기한도 정해진 게 없다는 전언.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812133414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