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솔직히 처음 볼때 퀴어베이팅이라고 생각도 못함 사실 ㅋㅋㅋ 각자 평행선을 걷는 선택을 하는 비극의 인물들로 인식이 되었음
그 중에서 자기 신념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고 어느 한 사람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고 그런 느낌?
엄청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과한 설정도 잘 이해하고 봤던거 같음
하지만 자나고 보니 극현실이었던 사정은 몰랐지 ㅋㅋㅋ
그 중에서 자기 신념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고 어느 한 사람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고 그런 느낌?
엄청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과한 설정도 잘 이해하고 봤던거 같음
하지만 자나고 보니 극현실이었던 사정은 몰랐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