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럼 보일 수준의 )개큰 우정이었던 친구와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 이야기가 메인일텐데
그리고 장규리가 어떤 포지션일지도 모르는데
자기 선입견으로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로 까는게 맞나 싶다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겠지만 자기 경험 넘어서는게 나올수도 있는건데
그러니까 불안한 분들 다음주에도 꼭 봐주면 좋겠네
(사랑처럼 보일 수준의 )개큰 우정이었던 친구와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 이야기가 메인일텐데
그리고 장규리가 어떤 포지션일지도 모르는데
자기 선입견으로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로 까는게 맞나 싶다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겠지만 자기 경험 넘어서는게 나올수도 있는건데
그러니까 불안한 분들 다음주에도 꼭 봐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