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태어나면 안됐을 애 취급하고 재능없다고 인정도안해주고
엄마는 그런 할아버지땜에+인생을 걸어서 1등에 집착하고 2등트로피 깨부수고
도현수쌤도 입바른 칭찬만하면서 가르칠수없다하고
결국 친구도없이 하루에 절반을 피아노연습에만 매진하는 애로 자라는데
살아있는게 용함..
그러다 모두가 칭찬하고 자기가 느끼기에도 천재성을 가진 정요가 나타났는데 그래도 친구가 되는거보면 저런 환경만아니었으면 열등감도없이 재밌게 피아노만 치면서 정요랑 우정쌓았을 애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