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확한 대사는 기억 안 나는데
문재 노자가 자기 쳐다보니까 그 눈빛 우리 아빠가 나 한심하게 보던 눈빛이라고 저거 어떡하나 싶은 눈빛 그러는 본인은 자기 앞길도 몰랐으면서 궁시렁대니까 노자가 응 그렇게 보는 거 맞다고ㅋㅋㅋㅋ
장확한 대사는 기억 안 나는데
문재 노자가 자기 쳐다보니까 그 눈빛 우리 아빠가 나 한심하게 보던 눈빛이라고 저거 어떡하나 싶은 눈빛 그러는 본인은 자기 앞길도 몰랐으면서 궁시렁대니까 노자가 응 그렇게 보는 거 맞다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