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1인 2역인데 볼때 한개도 이질감이 없어. 그냥 다른 사람이 연기한것처럼 몰입이 되는게 신기했어
설경구. 양복입고 다니는거 되게 느낌있음.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라서 정이 많이 감. 변하려고 계속 노력하는 캐릭터라 주인공과는 대척점에 있는데 둘 캐미보는게 좋았어
형사. 장르물에 항상 나오는 그런 형사역할인줄 알았는데 오잉????????? 아!!!!!! 우와.
전체적으로 중간중간 희한한 이야기로 튀는데 그걸 음악이랑 배우들 캐미로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이 좋아서 끝까지 잘 봄
누가 재밌냐고 물어보면
추천해도 욕은 안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