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 총 맞은 장면 이후로 3악장으로 딱 바뀌는데 거기부터 비오는 뭔가 비상하는 느낌인데 정요는 심연으로 가라앉는 느낌이라 슬펐어근데 또 비오는 그러면서도 막판에 타건 뭔가 조급해 하는게 느껴지고 강마에 고개 젓는?거 보여서 비오 앞길도 순탄치 않아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