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어제 도입부 라흐마니노프 1악장에서 3악장 피날레로 바뀌는 부분 뭔가 슬프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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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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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 총 맞은 장면 이후로 3악장으로 딱 바뀌는데 거기부터 비오는 뭔가 비상하는 느낌인데 정요는 심연으로 가라앉는 느낌이라 슬펐어
근데 또 비오는 그러면서도 막판에 타건 뭔가 조급해 하는게 느껴지고 강마에 고개 젓는?거 보여서 비오 앞길도 순탄치 않아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