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무슨 레고 맞추듯이 한 피스씩 풀려서 첨엔 갑갑했는데 점점 재밌어유일한 의문점은 문재가 노자 찾아가고 난 이후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코믹해지면서 밝아진게 앞부분하고 달라서 당황스러운거?암튼 긴장감이 쭉 유지돼서 잼나게 보고 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