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화라 모르지만 인간이 겪을수 밖에 없는 욕망이나 좌절감을 피아노 연주하는 청년들과 그를 둘러싼 어른들을 통해 몰입감을 높인거 같음
음악이 계속 흐르니까 아름답다는 감정이 드는데 젊은 배우들 연기도 좋아서 캐릭터에 훅 감정이입하게 함
주인공들 서사가 계속 불행해서 유치하거나 과한 느낌이 들수 있는데 중년 배우들 연기가 받쳐주니까 공감되고 그냥 재밌다 ㅋㅋㅋㅋ
이대로 쭉 웰메이드 드라마 됐으면 좋겠어
음악이 드라마에 주된 테마라 악기소리가 들리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