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이 오랫동안 짝사랑한거도 다 보였는데 드디어 만나나 했더니 결혼으로 자기 아들 가지고 논 거 같은데 엄마 입장에서 눈 안 돌아가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 나만 이해가나 규림이한테 막말은 맞지만 눈돌아갈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