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좋아하는 배우 무인 가려고 같은 날 여러 회차 예매했는데, 릴스 같은 데 보면 요새 무인은 배우들이 객석에 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챌린지도 하고 그런 분위기더라고.
근데 나는 뭐 덕계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그 배우말고는 딱히 관심있는 배우도 없어서 그냥 가서 멍때리다 올 거 같은데(성격도 극 I고)
물론 그것도 재밌을 것 같고 가서 내가 뭘 하든 나한테 뭐라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 시간을 뭔가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중이라 경력직들한테 물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