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같은 희생과 기다림 미친사랑 아니어서 좋은데?적당히 티격대고 적당히 싸우고 적당히 꽁냥대고 편지읽으면서 니가 그리워 우는것보다 울면서 편지읽다가 미친! 하고 구기는거 같은 그런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