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자매들이 속시원하게 복수하고
후련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대신 죽여줬다!
하고 울거나 웃거나 암튼 이런 느낌을 기대했음
초반에 범인 풀어주는 바람에 어이없이 사람만 더 죽어서
아니 이렇게 답답한걸 기대하진 않았는데 ㅎㅎㅎㅎㅎ
가족들 자매들 얘기 나와도 끝까지 몰입이 안되더라
맞는 덬들은 잘 볼거같은데
상업인데도 독립영화 느낌이 너무 났어 (내기준
후련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대신 죽여줬다!
하고 울거나 웃거나 암튼 이런 느낌을 기대했음
초반에 범인 풀어주는 바람에 어이없이 사람만 더 죽어서
아니 이렇게 답답한걸 기대하진 않았는데 ㅎㅎㅎㅎㅎ
가족들 자매들 얘기 나와도 끝까지 몰입이 안되더라
맞는 덬들은 잘 볼거같은데
상업인데도 독립영화 느낌이 너무 났어 (내기준